엿같이 살면서 개같이 즐기고 ... 단편

야술넷 0 446 03.08 00:56

엿같이 살면서 개같이 즐기고 (단편) 

 

- 말도안되는 이야기같겠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하였습니다. -

 

 

아직 추수할것은 저만치 남았는데 벌써 새참을 머리에인 저 여편네는 궁뎅이를 쫄랑쫄랑 거리며 논둑길을 오고있네.

 

허리를펴면서 낫으로 엉덩이를 한번 쓱 문지르던 강호가 한단이라도 더 베어볼려던 덕팔에게 하는말

 

"에라이 쌔끼야 어차피 품앗인데 그런다고 달라지냐? 저기오는 니 여편네 궁뎅이짝을보니 

 

좆이꼴려 오늘일 다 틀렸다.다 때려치고 오늘밤 니예팬네 이 행님에게 보시함이 어떻노?"

 

히죽거리며 추근대는 강호의말에 덕팔은 낄낄대며 허리를 편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니좆큰거 소문나서 예팬네한테 맨날 구박만 당하는데 좆맛까지 본다면

 

그나마 어렵게 이어온 내 잠자린 우짤껀데"

 

"이 또라이같은 쌔끼야 그때마다 내가 니여편네 보지구멍을 휘저어주면 될꺼아니나,

 

하루밤에 두번씩 하다보면 예팬네 잔소리따위는 당장 사라질끼라 우짤래 오늘밤에 찾아가볼까나?"

 

"에라이 미친새꺄~ 아예 좆빨세워서 낫으로짤라 말려 내마누라한테 주는게 날끼다."

 

그늘밑에 자리를 펴고 새참을차린 여편네가 낄낄대는 남정네를 목청껏 불러제낀다.

 

" 어이~~보소~~빨리 나오이소... 새참먹고 쉬다 하이소~~"

 

흐르는 쌍판떼기를 땀에쩌려 뉘리끼리해진 수건으로 닦아대며 두녀석은 어그적 어그적 기어나온다.

 

"머가 그리좋소? 새참오면 빨랑 나오지않고 히히닥 거리믄서~~"

 

"아지매 구멍맛이 어떤지 덕팔이놈에게 물어보던 참인지라 시간좀 끌었는거 아잉교"

 

싫지않은 이여편네 눈을흘기면서 

 

"아이구구~~ 남정네들이 모여서 모하는 소리가 엄네, 내참!! 살다보이 창피해서 몬살겠네"

 

"창피하다는 아지매가 몸은 와 비비꼬노? 하마 밑구멍이 한강된거 아이라?"

 

옆에서 킬킬거리던 덕팔이놈 둘에게는 관심이 없는둥

 

"아고고 배고파 그래 니들끼리 실컨 쳐주껴라. 나는 막걸리 한사발이 젤이더라"

 

" 야 이눔아 찬물도 위아래가 있는데 행님부터 주고 묵어야제"

 

하며 막걸리사발을 뺏아 들이키고는

 

"아무래도 오늘은 느그집에 가야할끼다. 아지매 몸단장이나 잘해놓으소"

 

싱긋싱긋 웃던 여편네 몸을돌려앉아 먼산을 쳐다보며 

 

"아고 망측해라 아고 망측해"

 

 

열시쯤이나 됐나.

촌구석의 밤은 풀벌레소리만 요란할뿐 인기척하나 없는데

 

천장만 쳐다보며 방망이같이 솟은좆대를 잡고있던 강호는 코골며 자고있는 마누라를보고 인상한번 찡그리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챙겨입고는 사립문밖 나서서

 

다짜고짜 덕팔의집을 찾아가 덕팔이 자는방문을 열어제낀다.

 

땀에쩌려 지친몸뚱아리들은 방안에 누가왔는지도 모르고 드렁드렁 코만골고 자빠져 자고있다.

 

강호녀석 이집이 제집인양 두 년놈이 자고있는 가운데 끼어들어 팔짜좋게 자고있는 덕팔이를 

 

한쪽으로 밀쳐버리고 물컹물컹한 예팬네의 젖가슴을 내꺼인양 주물럭거린다.

 

간밤에 좋은꿈을 꿨는지 내젖탱이 왜이리 뜨거워지더냐? 

 

꿈과같은 황홀함에 강호품에 바짝안긴 이 예팬네 몸 꼬는게 보통아니네.

 

사리마다 헤집고 보짓털을 쓰다듬으니 어쩔줄을 몰라 목메어 매어달리고 

 

보짓살을 헤쳐 들어가보니 벌써 해달라고 흠씬젖어 학학거리는 숨을 몰아쉬는것이었지.

 

좆대 바짝세운 강호의 우악스런 손길이 여팬네의 사리마다를 훌떡 벗겨내리고 엉금엉금 쳐 기어내려가 

 

남들이하는 씹구멍이라도 빨려는데 아이쿠 이게 왠일이야 이건 시궁창도 아니고 

 

여름철 바닷가에 널어놓은 고깃그물보다 더 썩는냄새가 숨구멍을 쳐막네 그려!

 

에라이 모르겠다. 씹구멍에 곰팡이가 쓸면 페니실린 된다는데 좋은약 먹는셈치고 한번 맛이나보자.

 

혓바닥을 예팬네 씹구멍에 들이대니 맛또한 고약하네

 

찝찌르름 떨떠르름 이맛이 무슨맛인고,

 

내혓바닥 소문이 머릿끝에 전해졌는지 이예팬네 궁뎅이가 들썩들썩 춤을추고 

 

코로나는지 입으로나는지 헹헹거리는 코맹맹이 소리가 내 귀를 거슬리는데 

 

자고있던 덕팔이놈이 눈을 부시시뜨고 장구경난듯 보고있지않은가?

 

"여기 구경났나? 머 그리쳐다보노.얼릉얼릉 뒤배져 자그라"

 

덕팔이놈 마누라뺏기자 똥씹은얼굴되어 

 

" 이 도적눔아 온다해도 정말오믄 우에노? 아이구 더러버라 이게 무슨꼴이로?"

 

측은해진 강호녀석 위로라도 해주려는말

 

"개안타 앞으로 니캉내캉 행님,동상하믄서 살아가믄 되는기라"

 

쓴담배를 한대물고 땅이꺼지라 내뿜으며 

 

"할라카믄 퍼뜩하고 얼능 느그집으로 가래이~ 옆방에자는 아 새끼들 깨믄 이게 무슨 망신이고"

 

중단됐던 작업은 다시 시작 하게됐고 

 

몇달동안 안씻고 모아둔씹밥은 강호놈 혀에 다 닦이자 예팬네 씹구멍에선

 

새로운 좆대가리 맛을보고싶은지 씹물마져 장마철 폭포줄기처럼 신나게 흘러나오네

 

엉금엉금 기어올라가 껄떡거리는 좆방망일 예팬네 주둥아리 앞에 세워놓으니 

 

이 예팬네 눈이 휘둥그레지며 웬 떡이냐 주뎅이벌려 줄줄 빨고있으니

 

신기한 광경에 주뎅이에 침흐르는줄 모르고 헤벌레하여 공짜구경 신이나고

 

예팬네주뎅이에 빨리던 좆에서는 더이상 못참겠다는듯 겉물이 줄줄 흘러나오자

 

또다시 엉금엉금 기어서 씹구멍에 대기하여 발사준비만 기다리다가 

 

덕팔이놈 꾸울꺽 하는 침삼키는 소리와함께 크디큰 좆방망이 씹구멍속으로 들이박힌다.

 

"아이구야...사람죽네~~ 아 악~~"

 

굵은좆이 씹구멍에 꽉차게 들어오자 목구멍까지 숨이막힌듯 더이상 암말도 못하고 학학거리기만 하는 예팬네

 

"꺼억 꺼억~~헉 헉~~"

 

들썩들썩 푹 푹 허허참!! 그놈의쌔끼 씹하는모습이 보기에도 시원하네.

 

남 씹하는걸 처음본 덕팔이놈 그 구경이 뭐그리 좋다고 연신 실실 웃고있다.

 

"칙 칙 폭 폭, 칙 칙 폭 폭"

 

"아 하 이 고~~~호~~ 나 주~~욱 네~~~헤~ 하 학 하 하~~"

 

다리가랭이가 천장으로 쳐들려지고 궁뎅이가 실룩샐룩하니 보던 덕팔이놈도 좆이 꺼떡꺼떡하여

 

빤쓰벗어 좆대가리 움켜잡고 딸딸이로 달래보지만 어디 씹만은 하겠는가?

 

그래도 어쩌랴 좆잡고 아래위로 흔들어야지!!

 

강호놈은 헉헉거리며 씹구멍에 깊이박아 좆물을 왈칵왈칵 싸기시작한다.

 

한방울이 아까운지 그년 궁뎅이까지 들어주고 

 

좆잡고 흘든던 덕팔이놈은 에라모르겠다 아무데나 싸제키자 하면서 쏘아댄곳이 마누라년 낮짝이 아니던가...

 

아래위로 좆물맛을본 예팬네는 뭐가 그리좋은지 히죽히죽대기만하며

 

"오메 조은거~~오메 조은거~~"

 

껄떡대던 강호놈은 주섬주섬 옷챙겨입고는 화들짝 방문을열고 나가버린다.

 

그러나 이예팬네 하는짓좀보소.

 

사리마다는 입을생각안하고 냄새나는 그걸로 밑구멍청소를 하고있구나.

 

얼굴닦고 씹구멍닦고. 씹구멍닦고 얼굴닦고. 

 

지켜보는 덕팔이놈 히죽거리기만하네

 

에라이 씨발!!! 세상 참 요지경일세.

 

 

세월이 지나 4년이 흘러보니 덕팔이 마당에는 까무잡잡한 얼굴의 지지바가 하나 놀고있고

 

강호놈이 노는아이 바지춤을내려 밑구멍을보며 하는말

 

"에고고~ 이년아 언제커서 인간구실 할꺼노~~"

 

아이고 세상에!! 둘의 쌍판떼기 자세히 뜯어보니 붕어빵이 틀림없네.

 

 

에이 씨발놈의 세상.

 

에라이 좆같은 세상,

 

어디 더러버서 숨이나 쉬고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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