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

야술넷 0 207 03.06 21:21

돌부처 & 망부석 (단편) 

 

 

 

아내는 옆동 어느 친구네를 다녀온다고...

 

부엌 주방에서 오징어를 두 마리 가스대에서 굽고 있었다.

한 마리는 작은 접시에 다리와 옴통을 분리해서 오그라진 채 놓여져

 

남편과 아이들의 식탁에 놓는다.

 

"여보...다녀올...께용~"

아내는 늘 이렇게 귀엽게 말할 때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집에서 입던 옷차림에....화장을 다시 한 얼굴이 너무 이쁘당..

오징어 한마리를 든 채...나서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면서...

 

아이들과 TV 를 보면서 오징어를 뜯는 내가 한편 한심스럽다.

 

시간이 벌써 11시 

 

아내의 발걸음은 보람 아파트 108동 벗어나...107동 놀이터 앞을 지나

그 편으로 나가는 길가로 다가선다.

 

버스를 타려는가...

 

잠시 후 아내의 핸폰에 불이 들어오고......잠시 귓가에서 멈추고

 

반대편에서 푸른색 승용차가 중앙선을 돌아 아내가 서 있는 길가로 와 세운다.

아내는 이내....차를 타고...벌써 저만치 20여m를 벗어나고 있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아내가 탄 차를 뒤쫒아 20여m간격으로 따라 움직였다.

 

그 푸른색 차는 아파트 단지를 끼고.....큰 개천 둑 방쪽으로 빠져나간다.

 

둑방아래로 길이 보이고...

그 길로 내려서는 그 차를 보고.난 조심스럽게 그 부근에 차를 댄 채..

 

내려섰다.

아내와 그 남자는 차에서 나와..둑 방에서 물가 쪽으로 자리를 옮기는 거였다.

 

약간 어둑한 숲길사이로 비스듬히 뉘여 진 바닥 돌 사이로 두 남녀가 앉아있다.

맞은 편 가로등이 두 사람의 모습을 비추기엔 모자란 듯...

 

어둑어둑한 가운데...두 사람은 포개지듯...엎드린 채 아내의 모습은 그 남자에

가려져 버렸다.

 

10여m까지 다가서서 지나가는 차들의 헤드라이트 불빛에 보이는 아내는

그 남자의 사타구니속으로 머리를 박은 채 그 남자의 집요한 손길이 

아내의 치마 속을 들어서서 팬티사이로 시커먼 아내의 보지 털을 더듬으며

흐트러진 채 흘러나오는 보짓물이 흥건하게...그 남자의 손에 젖어든다.

 

두 손가락으로 아내의 질에 박혀진 채...그 남자는 흥분을 더하며 가쁜 숨을

토해낸다. 아내는 머리를 들지도 못한 채 그 남자의 손에 자신이 음부를 맡기고

절정을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 만큼 시간이 지나자...아내가 먼저 머리를 들고..그 남자가 일어서자

따라나선다.

아마도 차로 가는 것 같았다.

 

차안으로 들어선 아내와 그 남자는 이제 막가는 사람처럼...

아내는 제 정신이 아니었다.

티셔츠를 위로 올려 브래지어를 풀고...덩그러니 젖가슴을 드러낸 채

출렁대고...길다란 치마를 들어올려 분홍색 팬티를 벗어든다.

 

이미 질질대는 젖은 팬티를 그 남자는 잠시 매만지며...냄새를 음미한다.

아내의 음부는 요염하게 벌어져서 선홍색 속살을 사이로 질펀한 애액이

흘러나오고...그 남자는 아내를 조수석과 운전석 사이에 세운 채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입을 들이대고 빨아댄다.

 

남편도 못해주는 오럴을 이 남자는 하고 있다.

이 남자 역시 유부남인데...과연 자기 마누라는 빨아줄까...

나쁜 놈....유부남이 유부녀와 놀아나고...

하지만...이 놈을 탓할 이유가 없었다.

 

아내가 먼저 였기 때문이다.

아내는 엉덩이를 들이올리며...그 남자의 입속에 자신의 속살에서 뿜어져 나오는

애액을 쏱아넣고 있었다.

 

그 남자의 혀가 아내 보지 속살사이로 비집고 들어서면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아내는 이내 쓰러질 듯...두 다리에 힘을 주지 못하고 흐느적 거린다.

"아...아...흐...흡...아~아~아."

아내의 입에선 연거푸 깊은 한숨과 절정의 숨소리를 가누지 못하고..

그 남자의 입에서 놀아난다.

 

그 남자가 아내의 엉덩이를 받쳐 들고....잠시 쉬려하자...

아내는 그 남자의 허리띠를 풀고....바지를 벗긴다.

팬티가 불쑥거리며....그 남자의 자지가 우직하게 붉게 그슬린 귀두를

자랑하듯 나오자...

 

 

아내는 탄성을 내 지른다.

 

"어서 ...박아 줘..."

 

그 남자의 자지가 아내의 엉덩이 사이 깊은 보지 숲 속을 가르며 바로 들어간다.

차안에서의 섹스는 질펀하게....아내의 수동적인 자세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전화되면서...아내의 엉덩이는 섹시한 춤을 추어댄다.

 

그 남자의 자세는 아래에서 위로 박아대는데...

아내 또한 위에서 아래로 좌우로 돌려가면서 보지 속을 후리듯 박아댄다

 

잠시...아내가 멈추듯 하면서....그 남자는 아내 보지 속에 자신의 분신 정액을

사정없이 쏘아대며...아내엉덩이를 붙들고 사정을 해댄다.

아내는 꼼짝없이 사로잡혀....그 남자의 자지기둥에 박힌 채

 

자신의 절정을 기다린다.

아마도 남자가 먼저 쏘아댄 것 같았다.

그렇지...아내는 좀 절정이 늦었는데...너무 이른 것 같았어...멍청하긴...

내 아내는 자기가 먼저 절정에 다 달아야만....

만족을 했었는데....역시...

 

한 숨섞인 아내의 푸념과도 같은 시간이 지나도록...그 남자는 미안해 했다.

 

나는 내 차로 오면서.....내 자지가 아파왔다.

너무 내 질러진 채 팬티가 작아서인지....

 

차를 타고 먼저 출발했다.

아내보다 먼저와야 했기 때문이다.

 

집에 와서 난 샤워를 하고....남은 오징어를 먹으면서....다 늦은 유선방송을 볼 차에

 

아내가 들어선다.

"여~봇!....거실 불을 꺼놓고 TV를 봐야지...전기 값이 얼마라구"

 

역시 아내는 당당하다...자신의 무례함은 뒤로한 채....남편에게 호통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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