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욕정 단편

야술넷 0 772 03.06 00:45

아내의 욕정(단편) 

 

여보..정말 괜찮아.. 나야 좋은 것같은데..당신한테 넘 미안해서...

 

끝말을 다하지 못하고 흐리는 아내의 모습에서 또 다른 욕정을 느낀다.

아내는 요사이 섹스를 탐닉하고 있다. 며칠 전까지는 나 몰래 섹스를 하느라..힘들었

는데.. 이젠 내가 그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아내의 섹스를 돕는 남자가 되었다.

물론 나하구의 섹스도 열심히 한다.

밤은 깊어가고..시간이 벌써 자정을 넘어 2시를 지나고 있을 때..현관앞 초인종 소리

가 두사람의 감정을 새롭게 진동하고 있었다.

 

여보! 내가 나갈까..아니야 내가 나갈께..당신은 여기있어..참! 커피 한잔 부탁해..

 

난 현관문을 열고 한 남자를 맞이했다.

안녕하세요..오랫만입 니다. 

이번 달에 세번째 손님으로 들어선 이 남자는 아내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이 남자는 

결혼한지 3년만에 아내를 잃은 자였다. 아이도 없이 4년을 혼자 살다가..6월초에 동창

회를 한다고 해서 아내와 같이 나갔다가 만났었다. 아내의 동정이 오늘의 자리를 만들

게 된 것이다...

 

거실에서 커피를 마시며 난 그 남자와 5분정도를 담소 했다. 이런저런 세상얘기에...

아내가 방에서 부르는 소리에 난 그 남자와 방으로 들어섰다.

그 남자가 먼저 안방 욕실로 들어가고..난 아내와 침대에 누워 아내의 몸을 더듬고 있

었다. 여보!..내가 내 친구랑 하면..당신은 모할꺼야..그때처럼 자위할꺼야..아니면 

같이 섹스할꺼야...

난 아내의 두 다리를 벌리고..잘익은 홍합같은 살집을 손가락으로 벌려보이고 있었다.

아내의 외마디가 살집을 벌려 알갱이를 만지자 더 흐느끼듯 소리를 냈다.

알갱이를 입술로 물어 당기면서 혀로 길게 아내의 질 속을 빨아올렸다. 흡~하는 소리

가 내 입에서 나자 아내는 두 다리를 오무릴듯 하더니 다시 옆으로 벌어진 M자로 세

우고는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

 

욕실에서 나온 그 친구는 물건이 장난이 아니었다. 길다란 바나나와 같이 길게만 보이

는데..앞머리 버섯이 크고 웅장하게 씩씩대는 듯 흔들거리고 있었다.

내가 그 친구에게 침대로 올라올 것을 말하자..어색하다는 듯 자기 머리를 치며 웃는

다. 

아내가 그 친구의 손을 잡아 침대로 오게 하자 이내 그 친구는 아내의 두 다리사이로 

얼굴을 묻더니..나보다 더 깊게 혀를 밀어넣었다.

혀로 알갱이를 두들기듯 치며 큰 입으로 아내의 홍합전체를 집어넣듯 빨아대자 아내의 

두 다리가 경련을 하며 자기 가슴을 쓸어 올렸다.

아마도 올가즘이 최고조에 달한듯 그 친구의 머리를 끌어 안아 올리자..그 친구는 단

단해진 자기 비장의 무기를 손으로 잡아올리고는 아내의 갈라져서 물을 토하는 살집안

에 깊숙히 집어넣고 있었다.

홍합은 이내 터져서 물이 아내의 허벅지에 질퍽하게 나오고 그 친구의 성난 바나나가 

펌프질을 해대자..마치 가뭄에 터져나오는 양수기처럼 퍽소리가 나며 살들의 마찰이 

시작되었다. 10여분을 질러대자 아내는 온갖소리를 다 질러댔다.

그 친구는 등줄기에 땀이 솟아 흘러내리는 가운데..아내에게 더 없는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얼마지 않아 그 친구가 웅큼거리며 바나나를 아내의 홍합살속에서 빼내었다.

물기가 잔득 묻어떨어지는 바나나가 아직 건재하다는 듯 흔들대고 아내의 홍합속은 헤

집어 놓은 살집들이 풀어져 숨을 헐덕이듯 물을 토하고 있었다.

 

왜!! 벌써..한숨섞인 아내의 외마디가 2번째의 절정이 아쉬운듯 뱉어지자..이내 아내

의 입속에 그 친구의 바나나를 집어넣는 것이 아닌가..

아내는 바나나를 입에 물고 자세를 개처럼 바꾸었다.

난 침대 한쪽에서 이 광경을 보다가 내 눈앞에 아내의 엉덩이가 벌어지며 보이자..헐

덕거리는 아내의 홍합이 벌어진 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입이 벌어진 홍합..말 그대로 먹기좋은 식사..그 자체였다.

홍합은 말하듯 속살들이 그 깊은 구멍속을 보여주고..아내의 엉덩이가 그 친구의 바나

나를 입에 넣고 자극을 줄때마다 흔들리자..내 자존심의 버섯이 서서히 솟아 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난 즐기기로 한 이상 아직은 집어넣지 않기로 하고..손가락으로 조금

씩 아내의 홍합을 만져주고 있었다.

아내와 그 친구는 더이상의 교감을 모자란듯 최상의 섹스를 위해 몸부림을 다하고 있

었다. 아내의 홍합에서 다시 물이 솟아 나오고 있었다...아마도 3번째 절정..올가즘 

그 자체였다.

다시 아내가 벌렁 침대 위로 누우니 그 친구가 다시 위에서 깊이 담금질을 시도했다.

울컥대는 아내의 홍합이 비명을 질러대듯..찔걱거리는 소리와 함께..아내는 깊이 숨소

리를 질러댔다.

 

내 자존심의 버섯머리는 이내 물을 토하고..침대 한편에서 작아지고 있었다. 아내의 

핸폰이 진동을 했는지..화장대위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내가 화장대로 가서 핸폰을 들어 받으니..지난번에 왔었던 보람아파트 전기공이었다.

집앞에 와있다고 하면서 문을 열어 달라고 한다..

아내는 이내 자기가 핸폰을 받으면서 나보고 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아내의 친구는 아직도 사정을 못한 것을 아쉬운듯 아내의 홍합 안에서 바나나를 길게 

뽑아내고 있었다.

 

여보 나 친구랑 같이 나갔다 올께..밖에 있는 친구도 같이 갈꺼야..당신도 같이 가서 

봤으면 좋을텐데...

 

아내는 짧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나선다. 문밖에 그 전기공과 포옹을 하더니 대충 

옷을 입은 그 친구도 아내를 따라 나선다.

 

아내는 아파트 뒷산..약수터 반대편 골짜기로 향했다. 그 뒤를 따르는 세사람.. 

난 아내 뒤를 따르는 발길이 왠지 떨리고 흥분됐다. 오늘은 특별히 세사람과 할까...

아니야..난 그냥 봐야할꺼야...아내가 쳐다보지도 않을테니까..

내 작은 자존심을 한손으로 만지며..솟아오르는 버섯을 달래며..너무 작아버린 버섯을 

탓하며 걸었다.

얼마 가지않아 아파트 앞 학교 뒷산으로 가게되었다.

산길이지만..가로등이 길가로 비추어져 이곳까지 엷은 조명이 되고 있었다.

 

 

아내는 전기공의 바지를 벗겼다. 팬티까지 벗기자 우람하게 나온 버섯을 입으로 물어

댄다.시큼하다고 할까..씻기는 했을까하는...그 버섯을 입에 문 아내의 용기가 대단해 

보였다.그 전기공은 아내의 원피스를 슬쩍올리자 멀게 비추이는 조명에 하얀 엉덩이가 

돋보이듯 튀어올랐다.이내 그 전기공의 손가락이 아내의 홍합을 깊게 헤치고 집어넣

자..아내의 외마디가 시작되었다.

 

난 나무 한쪽에 기대서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존심을 끄집어 내고는 흔들어 댔다.

아내의 동창..그 친구는 아내의 허리옆에 서서 엉덩이를 만지며..젖가슴을 끄집어 내

어 빨아댔다.아내는 이제 미친 여자처럼 전기공의 버섯을 목안 깊숙히 넣고는 왝~ 토

할 듯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전기공이 아내의 입에서 버섯을 빼어내자 아내를 뒤로 돌려 안고 엉덩이 사이로 홍합

안에 버섯을 집어넣기 시작했다. 버섯이 어느 정도 깊숙히 들어서자..아내의 젖가슴이 

흔들리고 원피스가 배위로 말려올려진 채로 흐느끼고 있었다.

이젠 그 친구가 아내의 앞에서 집어넣으려는 듯 길어진 바나나를 전기공의 버섯이 용

두질할 틈을 비집고 집어넣기 시작했다.

아내의 홍합은 이제 두 개의 물건이 박혀져..마치 홍합한접시에 올려진 젓가락처럼...

아내의 홍합을 뒤흔들고 있었다.

아내의 홍합은 찢어질 듯 벌어져..숨을 몰아쉬고..헤집고 나온 살들이 물을 토해내고 

있었다.아내는 그 친구를 끌어안고..깊은 절정을 만나고 있었다.

가로등 불빛이 멀리서 잠시 깜박거리자 아내의 숨소리가 조용해 졌다.

아내의 앞뒤로 붙어서 흔들어대던 남자들의 외마디가 내 귓가를 스치자..울컥대며 아

내의 홍합이 남자들의 허연 물을 뱉어내고 있었다.

허연물이 나오면서 전기공의 버섯과 친구의 바나나가 홍합을 열고 나오는데...아내의 

홍합은 물에 담궈놓았다가 푹 익은 조개처럼..벌어져서 숨을 토하고 있었다.

 

아내는 내 어깨에 걸쳐져 집으로 가고있었다.

같이 걸으면서 아내의 입에선 향기로운 아카시아 향기가 내 코를 자극하고 있었다.

여보!..고마워...이젠 이 이상의 섹스를 못할 거같아..

너무 많은 걸 얻은 기분인데...당신한테 너무 한 것같은 느낌이....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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