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100% 실화

야술넷 0 619 03.06 00:45

단편... 100% 실화 

 

이건 100% 실화입니다.

 

"자기야...일찍 들어왔네...."

예고없이 일찍 집에 들어가자 집사람은 놀란듯 바라보고.. 그 바라보는 눈길이 하나더 있었다. 그건 바로 이웃집 여자... 집사람과는 두살 차이지만 그러나 나이는 오히려 집사람이 더 들어보일 정도다.

누구나 한번쯔음은 마음속에 간직을 했던 이상형... 그런 이상형의 여자가 바로 이웃집여자인 윤인경 그녀였다.

처음 우리가 이사를 왔을때 나는 속으로 엄청 놀랐다. 결혼을 했지만 그러나 마음한구석에 갖고 있던 이상형의 여자..특히 집사람과 부부싸움뒤의 생각했던 상상속의 여인이 바로 이웃집 여인으로 다가와 있지 않는가...???

그래서 나는 그뒤로 조금이라도 더 그녀를 볼려고 애를 태우며 그녀를 볼적마다 먼저 인사를 하고 고개를 숙이곤 했다.

그녀도 살며시 웃으면서 나의 인사를 받아주었고,,,

"현진아..우리도..이만 가자......"

그녀는 갑작스러운 나의 출몰에 약간은 당황이 되었는지 이제 3돌된 아들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가버리고 난 마누라 눈치를 보며 나가는 그녀의 탄력있는 엉덩이와 그리고 가는허리등을 잊어버리지 않으려는듯히 유심히 바라보았다.

 

"왠일이야....이렇게 일찍 다오고..."

"응....내일 노는 토요일 이잖아..그래서.....일찍 왔어.....자기 볼려구..."

"아..잉...자기는....."

마누라는 나의 내면에 숨어있는 아쉬움을 발견하지 못한듯이 나의 볼에 키스를 해주었고.. 그날밤...나는 또다시 그녀 윤인숙을 생각하며 마누라의 몸위에 올라타 허우적 거리고 있었다.

한번의 정액을 받다들이고는 새색시처럼 얌전히 자는 아내의 얼굴을 보며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그러나.... 어쩌랴....???

내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는걸.....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나는 주위 아파트 이웃들에게 성실하고 착한 남편으로 소문이 났고... 특히 이웃집 여자인 윤인경이 나를 부러워 한다는 말을 집사람으로 부터 들었다.

그 여자의 남편이 사업을 하는 모양이고...그게 잘 안되는듯..직장다니는 나를 부러워 한다는 말을 했다고 했다.

여름이 다가오는 어느 주말...

"이게 다..왠 반찬이야....???"

평소에 먹던 마누라의 음식이 아니었기에 나는 저녁을 먹으면서 물어보았다.

"응...........옆집 언니가 준거야..."

그말에 나는 갑자기 그녀가 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자 먹는것조차 아까워 보였다.

"안됏어....저언니....."

"왜....??"

나는 갑작스러운 집사람의 말에 놀라... 고개를 들어 보았다.

"응...기어이..아저씨가 부도 맞았대.... IMF터지고 살아남는 가계들이 몇개나 되겟어...그래서 아저씨말야...꽤나 빚을 진 모양이야..."

 

"어디로..간다는데.....???"

"응....나주로 갈모양이야...그기가 친정이잖아..언니...."

"음.........나주라....."

"언제..간다는데....???"

"몰라...조만간 가겠지....뭐...아저씨가 집도 구하고 현진이도 당분간 외가에 맡긴다고 내려가있대..올라오면 바로 갈 모양인가봐...."

갑자기 나는 시무룩 해졌고 세상 모든게 싫어지는듯 의욕이 없어지고 있었다.

항상 웃는얼굴..그리고 항상 볼수 잇다는 기대감이 사라지는 그 순간이었기에....

그날밤....집요하게요구를 하는 마누라를 뒤로한채 나는 밤새 끙끙거리다 잠이 들었다.

이렇게 보낼수는 없다는 생각이 머리속 가득했지만 그러나 어찌해볼 방법이 없는걸.. 어찌하랴...

 

"나...목욕하고 올께....."

일요일 아침..나는 집사람에세 목욕을 하고 오겠다는 말을 햇고 아직 누워있는 마누라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기야..그 식탁위의 그릇...옆집에 좀..주고 와라....응...??"

"알아서..."

나는 무슨 횅재를 한듯 얼른 그릇을 들고는 옆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아무런 대답이 없어 다시한번 눌렀지만 역시이다..

그냥 갈까 생각을 하다 아무 생각없이문고리를 잡고 당기자 문이 열리는것이 아닌가...

거실에는 벌써 몇개의 짐보따리가 보이고 있었다.

"저...계세요......."

아무 대답이 없다.

살며시 안방문을 열어 보았다.

"헉..............아................."

나의 입에서는 헛바람 빠지는소리가 나고 입안으로는 목이 바짝 타들어가고 있었다.

그녀가...피곤한지 침대한켠에 잠들어 있었다.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그녀...말을 하지 못할정도다..

화장을 하지 않앗건만...저 맑은 피부..그리고 작고 붉게 빛나는 입술....오똑한코...

그리고 약간은 통통한듯 하지만 길게 뻗어 각선미 넘치는 저 다리...그리고 위에서봐도 탄력있고 풍만한 유방과 엉덩이.....

이렇게 가까이서 그녀를 오래동안 바라보기는 처음이었다.

아마 이사짐을 싸다가 피곤해 잠시 누운게 잠에 든모양이었다.

그녀의 손에 끼워져 있는 목장갑이 그걸 증명하고 있었다.

만져보고 싶다는 느낌이 나의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브이넥 티사이로 보이는 우유빛깔 젖무덤이 나의 눈동자를 심하게 경련을 시키고..많이는 아니지만 약간 말려올라간 그녀의 치마자락 사이의 허벅지 살결이 나의마음을 진탕질 치고 있었다.

작고 귀여운 그녀의 발과 발가락 정말 깨물어 주고 싶다는 마음밖에는 없었다.

만져보고싶다..빨아도 보고 싶고..허지만....

 

한참을 바라보던 나는 마른침을 다시한번넘기고는 이내 다시 거실로 나와 한참을 이성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그녀를 어찌 해보고 싶지만..그러나 돌아서 나는 나오고 있었다.

"헉..저건................."

나오다 아쉬워 다시 돌아보는 찰라 시야에 들어오는 작은 천조각들... 그녀의 팬티였다. 거실 넘어 창문으로 보이는 것은....

벌써 나의 몸은 그곳으로 가있었고... 그녀의 작은팬티와 브래지어를 눈으로 보며 손으로 만지고 있었다.

보기보단..섹시한 팬티가 많았다. 

하얀색의 망사팬티...그리고 검정색의 망사팬티....표범무늬팬티도 보이고....

헉..저건............ 성인물 사이트에서나 볼수있는 야광끈팬티다....

세줄끈으로 이어져 있고 엉덩이는 전체가 망사조각이고... 앞면에 보지와 둔덕을 겨우 가릴만한 천조각이 있고 그외는 다 끈과 망사다...

색깔도 붉은색....... 나는 거의 미칠지경이었고 좆대가리는 벌써 발기되어 미치고 있었다.

"그녀가..이런걸..입다니...아......."

놀라기는 나도 놀랐다 생각보다도 훨씬 야한팬티들이 있었기에...

 

순간 접었던 나의 욕망은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을 햇고 나의 몸은 다시 그녀가 잡들어 있는 안방으로 향했다.

이미....작심을 한듯 현관문을 걸어 잠그 버렸고...

조용히 그녀가 깨지 않게 나는 먼저 바지를 벗어내렸다.

사각팬티안 좆대가리는 얼마나 꼴렸는지 벌서 벌겋게피멍이 들어 있었고...

조용히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렸다...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히는듯 했다.

"음.................아.................."

그녀가 입술을 조금벌리고 낮은 소리를 내더니 이내 바로 누우며 다리를 조금 벌리고 잇었다.

이미 나의 몸은 침대위로 올라가 있는 상태.....그녀를 흔들어 깨운뒤 한번 달라고해서 먹을까를 고민하다 이내 그대로 하기로 했다.

치마가 이제는 허벅지까지는 올라가고... 나는손을 밀어넣고 고개를 숙이며 그녀의 팬티를 보려했다.

"아.....연민트색....레이스 팬티다....."

레이스가 제법 화려해 보이고..가운데는 망사천으로 된듯 그녀의 시커먼 보지털이 더러 보이기 시작을 했다.

더욱 목이 마르고....마음은 급해지고 있었다.

 

두손으로 팬티라인을 잡고 잡아당기는 순간...그녀의 큰 눈망울이 보이고 그녀의 눈에서 내가 보이는지 소리를 내지르기 시작을 했다.

'악....................민수아..............읍..... .................."

순간 나의 두터운 손은 그녀의 입을 막앗고 이내 다른한손으로 그 작은 망사레이스팬티를 잡아당겨 내렸고 그녀의 팬티는 무릎부근에 걸쳐지게 되었다.

"읍......읍.......우웁..............." 그녀는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안된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고 나는 그녀의 시선을 피하며 계속 진행을 시켜 나갔다.

먼저 손가락을 뽀송뽀송 매마른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윽.........................하.........윽.......... .........."

보지속은 의외로 부드럽고 미끄러웠다...손가락을 움직이기에는 아무런 부담이나 제지사항이 없었다.

"헉.....아........흑......아..............."

그녀는 눈물같은 물을 흘리며 연신 고개를 도리질 쳤고 밑에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손가락 가득 묻어나오고 있었다.

 

얼른... 나는 자세를 돌렸고... 발가락으로 그녀의 팬티를 완전히벗긴뒤 신속하게 그녀의 몸위에 올라타고 잇었다.

벌리지 않으려는 다리를 강제로 힘을 주어 벌린뒤....꺼덕이는 좆대가리를 그녀의 보지구멍 한가운데 밀어넣기 시작을 했다.

"퍼...............억............."

"윽.................."

나의 좆이 천천이 보지한가운데 깊숙히 삽입이 되자 그녀가 낙뢰를 맞은듯 경련을 일으키며 허리를 들어올렸다가 다시 누웠다.

"퍽.........퍼퍽...................퍼퍽.........퍼퍽 ............"

서서히 나의 엉덩이를 움직엿고 그렇게 좆대는 그녀의 보지속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며 좆대에는 그녀의 보지물이 묻어 나오며 번들거리기 시작을 했다.

 

"질~퍽..........퍼퍽....퍼퍽...........질~퍽..."

많은 여자의 경험은 없는 나였지만 인숙씨는 보지물이 많아보였다.

좆질을 할때마다 풍선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려오고...약간은 요란한 소리들이 들려오고 잇었다.

"푸...아앙.......푸앙.퍼퍽..............푸앙....퍼거??............"

그녀도 이제는 포기를 한듯 몸에 힘을 빼고는 그대로 나에게 몸을 맡긴듯한 표정이었고 슬며시 막고있던 한손을 치워버렸다.

"갖고 싶어면...가져......하지만...너...천벌 받을거야...."

그녀의 단한마디... 난 그말이 비수가 되어 가슴속에 박혀들어옴을 알았지만 그러나 나의 좆에서는 사정의 기운이 임박한지라 그때는 그걸 느낄 겨를이 없었다.

 

"어......아앙......퍼퍼퍽....퍼퍽....퍼퍼퍼퍽.......퍼 퍽.............."

갑자기 나의 용두질을 빨라지고....여자의 본능인지 그녀의 보지도 알맞게 나의 좆을 죄여주고 물어주고 있었다.

'어........헉....퍼퍼퍽..퍼퍼퍽.....퍼퍽............... .."

"욱.,,..........울컥..........울커억...................?粘옛?.........울커억..........."

얼마나 하고싶었던 대상이었던가...그래서인지 평소와는 달리 나의 좆물은 오랫동안 그녀의 보지속깊숙이 밀려들어갔고 그 좆물은 자궁으로도 들어가고 잇었다.

"아.........흑......아..............'

그리고 짧지만 들려오는 그녀의 외마디 교성소리...................

옷을 입는동안 그녀는 뒤돌아 아무런 말없이 휴지로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허연 좆물을 닦아내고 있었다.

 

그녀를 한번 바라본뒤 이내 그집을 나왓고... 

5일의 고민이 이어졌다. 그녀가 나를 어떻게 볼것인가..그리고 그녀가 혹 신고는 하지 않을까...라는...??

그러나 죄값을 받아야 한다면 달게 받을 자세는 되어 있었다.

"자기야....오늘/...옆집언니....이사갔어...."

"뭐....................???"

그일이 있고 5일후 마누라의 입에서 그녀가 이사를 갔다는 말을 전해 듣고 있었다.

"자기에게도....너무 많은 선물을 받아 고밥다는 말을 전해 주라던데...."

"자기..언니에게 뭘...주었어....??"

눈을 동그랗게 해서 와이프는 나에게 물었고...

"주긴..뭘줘...그냥......동기간처럼 잘지냈다는 말이겠지..."

그렇게 얼버무리고는 거실로 나가 담배를 피워 물었다.

 

벌써 그일이 있은지...3년이 다 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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