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자위 단편

야술넷 0 149 02.26 19:55

잊지못할자위(단편) 

 

고1 때 있었던일이다. 아버지는 안계시고 어머니와 단두리 생활을 하였다.

 

3살때쯤인가 도라가셨다구 이미 저번글에서 말하였을것이다..일요일 저녁

 

몹시 몸이 안조아 집에서 게속 몸을 힘겹게 가누며 게속 누웠있었다..

 

어머니가 게속 보살펴주셨으나 다음날 결국 학교를 못갈지경이였다 몸에는

 

열이 펄펄 끊고 아침에 어머니가 드러오셔선 몸이 어떻냐구 학교 갈수있겠냐구

 

무러보시군 열이 펄펄 끊는 나를 보시고 게속 자라구하였다 얼마쯤 잤을까

 

문득 눈이 떠졌다..팬티만 입구 부시시 일어나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구

 

다시 방으러 드러왔다 어머니가 보이질 안았다 '어디갔나?..' 잠은 오질안코

 

잠시 컴터를 켜서 겜을했다..현관문 여는소리가 들렸다..얼렁 컴터를 끄고

 

다시 침대에 가서 누웠다..어머니가 방문을 열어보시고 "몸은 어떻니? 괜찬니?"

 

라구 물으시곤 내옆으로 오셨다.."머좀 먹을래? 괜찮니?" 라고 게속 물어보시던

 

어머니가 이불을 확 걷으면서 추워도 참으라며 선풍기까지 옆에 트러놨다..

 

감기몸살인데 선풍기까지 옆에 도라가니깐 무지 추워서 어머니한테 꼭안겼다..

 

내옆에 어머니도 누우셔서 자꾸 머해줄까 라구 물었다..나는 아무것도 먹고싶지

 

안타면서.. 문득 얼굴을 돌리는순간 어머니의 가슴이 내얼굴에 다았다..아프지말라

 

며 나를 가슴쪽으로 내얼굴을 꼬옥 껴안으시던 어머니는 내 자지가 이미 발기가

 

되었는지도 모른채 아프지말라며 게속 말씀하셨다..뜨거운물에 목욕을 하라면서

 

화장실 욕조에 물을 받으시곤 나에게 팬티입구 드러오라구 하셨다..목욕하기

 

실타고 하던 나를 억지로 욕조에 안으시곤 아파서 투정을 게속 부려서 그런지

 

아직도 나를 어린애로 취급을 하였는지 어머니도 브라자와 팬티만 입구 화장실에

 

드러오셔서 등에다가 뜨거운물을 게속 부어주셨다 ..머리도 감겨주시고 비누칠

 

도해주는데 이상하게 내 자지는 또 한번 고개를 들이켜세웠다..아픈몸과 내자지는

 

극과극이였나보다..이내 일으켜 세우시더니 온몸에 비누칠을 하시곤 "엄마한테는

 

괜찮아.." 하시더니 이내 내 팬티를 쫘악 내리셨다..나는 당황했다..하지만 모른체

 

게속 우두커니 서있었다..내 발기된 자지를 보시고 흠칫 놀라신 표정을 지으셨다..

 

"괜찬아 진석아 남자는 다들그래 창피할피료없어" 라며 내 맘을 가라안히시곤

 

발기된 내자지에도 손으로 비누를 묻혀 내자지를 잡구 앞으로뒤로 씻겨주셨다..

 

내자지는 더욱 흥분대 이내 더욱더 발딱 치켜 세워졌다..괜찬타구 흥분하지말라며

 

자지를 문질러 주시던중 샤워기에 물을 틀고 비눗물을 깨끗히 씻겨주셨다..이내

 

아직도 치켜세운 내자지를 보시곤 "진석이 고추 엄청크네" 라며

 

우슷개소리를 하신건지 내이미 흥분댄 내맘을 아시는지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주시곤 나를 부축해 침대에 눕히셨다 "진석아 엄마 샤워하구올게" 라며 다시

 

화장실로 드러가시는걸 보구 나는 너무 주최할수없는 내 자지에 자위를 시작

 

하였다..10분정두 운동을 하였을까 샤워기에 물이 꺼지는소리가 들리고 

 

옷을입는것같았다..'아 엄마한테 이런거 보이면 안대는데' 하며 조금씩

 

문을 열고 내방으로 드러올때마다 나는 발자국 소리에 나는 더욱더 흥분하였다..

 

결국은 내방문을 열때까지 나는 게속 하늘높이 치켜세운 자지를 잡구선 

 

피스톤운동을 하였다..드르륵 하는소리와 어머니가 드러오시곤 내모습을

 

보셨다..말로표현하지못할 묘한노출감과 자위하는모습을 어머니가 보구계신다구

 

생각하니 눈을 지그시 감구 모르는척 게속 자위를 하였다.."아..허..헉.." 신음소리

 

를 내자 어머니가 게속 지켜보시다가 "진석아.."라며 나에게 눈치를 주는듯했다..

 

나는 놀란척.."아...엄마.." 라구하며 이불을 덮었다..내방으로 드러오시곤 괜찬타

 

며 내 얼굴을 게속 쓰다듬어 주셨다..나는 창피한척 얼굴을 붉히며 등을 돌리니

 

다 이해한다며 "우리 진석이 고추 털두 나구 이제 자위도 하고 다컸네" 하며

 

"어디좀 보자 엄마두" 하면서 내이불을 빼아사서 침대밑으로 던지셨다..나는

 

놀란척 "아 왜그래 엄마" 하며 내 발기댄 자지는 덜렁덜렁 탄성력에 자꾸 띠융하며

 

왔다갔다했다..그런 내 자지를 보시곤 어머니는 살짝 내 귀두부분에 입을 마추시곤

 

자꾸 괜찬타며 나를 달래주었다.. 그러면서 자위도 마니하면 몸에 나쁘다고

 

언제부터하였냐고 섹스도해봤냐구 자꾸 창피한 질문을 던지자..나는 부끄러운척

 

등을돌리고 "아 몰라 왜그래" 하는순간 내자지를 움켜잡으신 어머니는 미안하다며

 

마구 흔들어대셨다..나는 하지말라며 몸바둥을 치는데 나의 흥분댄 기분을 아는

 

지 어머니는 위옷을 훌렁 벗으시고는 담부터 할때는 문잠구고 하라며 어머니 가슴

 

을 만지게 해주셨다..그리곤 게속 내얼굴을 쳐다보며 어머니 손은 자지를 자위

 

했고 나는 이내 흥분함에 어머니 가슴을 만지고 신음소리를 내자 어머니는

 

"기분좋니?" 라며 더욱 빨리 힘차게 운동을하였다 그순간 내 하얀정액들이

 

분출대며 어머니 얼굴에까지 묻게대었다.."이그 이녀석" 하면서 휴지를 가꾸오셔선

 

말끔히 닦아주시곤 떡뽁이 해줄테니 누워서 쉬라고 하셨다..

 

아직도 어머니가 해주신 그 자위 그 기분 잊지못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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