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형기 - 단편

야술넷 0 428 02.01 20:55

아들은 언젠가는 제것이 아니죠...

저 또한 아들의 것이 아니죠...

 

네 맞아요..

제것도 아들것도 아니죠.

잘 알고있고 보내줄때 보낼거예요.

단지.. 지금은 아닐뿐.....

 

요즘 몸이 좋지않아 일도 못하고 집에서 쉬고있어요.

형기가 아르바이트를 하니 저보고 조금 쉬라고 하네요.

열심히 벌어서 집안 살림을 책임지고 있어서 저는 너무 좋아요.

둘만의 공간에 함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둘중 한사람만 일을해도 삶은 잘 꾸려지니까 앞날도 걱정은 없네요.

저축 열심히 계속해서 집도 마련하고 조금이라도 더 형기와 함께 있으면 좋겠네요.

며느리가 생겨도 함께 살수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정말 안되겟죠...?

형기와의 인연을 며느리때문에 끊어야하는데 함께 있으면 잘 안될것 같아서요..

 

 

 

 

저녁을 먹고 들어온다는 형기의 말을 듣고 혼자 식사를 한 후 티비를 보다가 잠이들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발가락의 느낌이 이상해 눈을뜹니다.

한 남성이 이불에 얼굴을 넣어서 제 발가락을 빨아댑니다.

점점 위로 올라오면서 따뜻한 혀로 제 살을 쪽쪽 빨아댑니다.

형기는 양손으로 제 치마를 들추고 허벅지 안쪽을 잡아 제 다리를 벌립니다.

보지에서는 애액이 흐릅니다..

보지살을 살짝살짝 건드리는 형기의 혀놀림..

언제나 느껴도 좋은 그런느낌 보지가 기분좋게 어려옵니다.

보지물은 주루룩 주루룩 흘러내리고 후루룩하며 형기는 제 보지를 염탐합니다.

 

아.... 당신... 아.... 당신 정말.. 죽여... 아... 미치겠어...

나도.. 당신 보지맛보고 싶어서 죽는줄 알았어...

후룹...수룩.. 쩝.. 쩝...

아... 여보.... 아.. 아.. 아...

 

엉덩이를 들썩이고 형기의 머리를 잡아 보지의 느낌을 강하게 합니다.

정말.. 제 보지는 형기의 입술에 단련이 되어 한없이 신음을 토합니다.

보짓물은 사정없이 흘러나오고 형기는 아낌없이 빨아줍니다.

누가 이런사람을 나에게 주었을까요..

 

여보... 자지좀... 나도 빨래요..

그래. 자지좀 빨아줘 당신의 입속에 자지를 쳐넣고싶어.

네.. 꺼꾸로 누우세요. 당신 자지가 보고싶어서 기다리다 잠들었네요.

 

형기는 옷을 입고있지 않았습니다.

바로 꺼꾸로 누워 굵직한 자지를 제 입으로 갖다 댑니다.

흠... 비누냄새. 들어와서 씻고 바로 내몸을 탐하네요.

 

읍! 읍읍읍!!! 

왜? 쩝쩝 하기싫으냐? 

아니... 너무좋아.. 괞찮아 박아줘요.. 제 보지라고 생각하고 강하게 해도되요.

 

처음부터 사정없이 자지를 입안으로 박아댑니다.

아... 숨조차 쉬기 힘들정도로..

그래도 좋습니다. 나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쉼없이 박아대는 거겠지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형기의 기분을 위해서는 버거운 내색을 할수가 없습니다.

기회를 잘 가려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이제는 형기 자지를 한참을 빨아도 형기는 사정을 안합니다.

입으로 해줄때면 정말 제입은 감각을 잃을정도로 빨아줘야 사정을 합니다.

점점 사정시간이 늦어지는 형기가 버겁지만 그래도 제 보지는 좋아합니다.

몇번의 오르가즘을 느껴야 보지안으로 사정을 하는 형기의 자지를 정말 사랑합니다.

 

여보. 읍읍! 그!! 만!!! 읍!!! 

 

자지가 빠질때 얼굴을 돌리고 형기를 달랩니다.

 

일어서요 제가 빨아줄께요..

 

형기는 늠름한 자태로 장롱에 기대서 자지를 빨으라며 나를 쳐다봅니다.

전 두손으로 자지를 잡아 얼얼해진 내혀로 낼름거리며 자지를 햝습니다.

두손으로 포개지않고 잡아도 남는 자지길이는 정말 행복 그자체입니다.

우람한 자지를 입에 물고 두손으로 자지를 잡아돌려가며 입과함께 연신 빨아댑니다.

자지의 느낌... 입에 꽉찬 자지두깨 아.. 보지물이 또 한번 줄기차게 나옵니다.

 

좋아? 

네..! 읍!업!읍!읍!

좀 강하고 빠르게 해! 오늘은 그렇게 하고싶다!

 

형기는 제 머리채를 양손으로 잡아 자지를 깊숙히 집어넣습니다.

이제는 목젓목구멍에 꽉찰정도로 집어 넣어도 자지가 많이 남습니다.

손으로 탁탁 쳐줘야 만족하는 형기...

 

항상 처음에는 안그런데 형기는 기분이 좋아지면 사나워집니다.

말부터.. 그다음 행동까지.. 저는 그런 형기의 기분에 도취되어서 이제는 즐기고있습니다.

 

아.. 씨발.. 좋아.. 이정도는 빨아야 좋지~ 아.. 내 좆이 커서 힘들어하는 모습이 나는 왜이렇게 좋지??

네.. 저도 감사하죠... 

그래그래 당신도 감사하고. 보지물많아서 나도좋고~

네.. 전 정말 좋아요..

 

한손으로 제머리채를 강하게 잡고 몇번을 더 박아댑니다.

힘차게 입에서 자지를 빼내더니 양손으로 제 양쪽뺨을 동시에 강하지않게 때립니다.

예전 처음에는 형기가 뺨을 살짝이든 강하든 때리면 아팠지만 이제는 그렇지않고 오히려 쉬원하고 좋습니다.

얼굴 살결도 좋아지는듯하고 그럽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뒤로한다~! 돌아서 벽잡아!

네.. 아. 긴장되네요... 호호

씨발년.. 좋아죽냐? 아~~ 좋다!

 

오늘따라 더욱더 우람한 형기자지... 저 자지를 끝까지 넣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한참을 박아야 끝까지 들어갑니다. 제 보지가 문을 활짝 열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벽을잡고 엎드려있는 저의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고 보지물로 미끄러운 곳에 자지를 대고 야골립니다.

위아래로 살살 야골리려해도 바로 보지안으로 들어와 버리는 자지...

머리채를 잡아당기면서 자지를 넣습니다.

제 양 골반을 잡고 점점 빨라지며..

저는 벽을잡고 머리를 떨구고 형기의 자지의힘을 버티며 맛을 느낌니다.

보지구멍에 한틈도없이 들어오는 자지..

 

어떻게 표현하기조차 힘이듭니다.

그느낌을 그 소리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몇분을 그렇게 쑤셨을까요. 보지에서 흐른 물이 제 다리를 흥건이 적실때쯤엔 제 보지도 조금 넓어집니다.

그순간만되면 끝까지 자지를 쑤셔넣는 형기...

보지벽에 다달으면 전 오르가즘을 느낌니다.

살짝살짝 닿을때마다 철철 나오는 보지물때문에 저의 다리에 힘이 빠지고 주저앉고 싶어집니다.

다리를 비비꼬며 버티고있고 그런 순간에도 한없이 박아대는 자지...

자지 뺄때마다 보지물은 쭉쭉 흘러나옵니다.

제 허리를 잡아 들어올리며 계속하는 형기때문에 앉지도 못하고 그저 다리만꼬며 보지물만 내뱉고있는...

 

으아~ 아~ 으아~ 으앙~ 으앙~ 하.. 허 허 허 흡 흡 이야~~ 이~~ 아~~ 어 업 어 업 흐아~~

아주 씨발년 좋아 죽네. 더 죽어버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아아아 이야 이야 으아 으아 허흐 허흐 허흐허흐

 

주저앉고 싶습니다. 주저앉아 떨리는 몸을 느끼고 싶지만 지금은 형기의 시간입니다.

조금 후에 누워서할때 몇번이고 다시 느낄 오르가즘이기에 참고 버텨줍니다.

형기를 눕히고 저는 형기의 다리를 바라보며 앉아 자지를 보지에 넣습니다.

넓어진 보지안으로 끝까지 들어가는 자지...

저는 최대한 다리를 벌려 형기의 자지를 보지네 넣고 양손은 형기의 무릎안쪽에 대고 엉덩이를 움직입니다.

이런 제모습이 보기좋다는 형기

제 후장을 바라보며 보지안으로 들어가는 자지보면 만족감에 좋다고 저에게 이자세를 권합니다.

하다보니 저는 너무 좋습니다. 달아오를대로 좋아진 보지를 깊숙히 몇번만하면 오르가즘을 느끼니까요.

 

자세를잡아 엉덩이를 움직이며 자지에 박아댑니다.

보지물에 젖은 살들이 부딪치는 소리는 방안에 울려퍼집니다.

첩첩첩첩 한없이 움직입니다. 자지를 보지안에 깊숙히 넣고 아래위로 엉덩이를 흔들어볼때면 보지안에서 꽉찬 자지가 왔다갔다 움직입니다.

그렇게 움직이다보면 반응이 옵니다. 저는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자지를빼내 보지물을 쭉쭉 뱉어버립니다.

형기는 그런 보지를 착착 칩니다. 그소리와 느낌에 한없이 사정을 합니다.

 

다시 형기를 바라보고 앉아 자지를잡아 보지에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이쯤되면 전 이성을 잃을정도로 섹스에 취하게 됩니다.

나를 와락 끌어안아 안아줍니다.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면 형기는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퍽퍽거리며 세차게 박아댑니다.

 

씨발년아.. 오늘도 니보지에 내자지가 이렇게 좋단다.

그래... 아... 아... 이... 입.. 나도... 씨발. 너무.. 좋아.. 너.자지.. 읍. 읍 읍

아주 씨발년 섹스하다가 죽여버리고싶다 정말!

그래.. 나.. 흡흡흡 천한년이야.. 너한..테 흡!! 걸래같은 년이이이이 니까.. 걸레취급해줘..

알았어!! 씨발 걸레같은 년아! 똑바로! 퍽!!! 보지구녕! 퍽!! 벌려!! 퍽퍽 씨발년아!!! 퍼퍼퍼퍼

그래!! 개!! 악!악! 새끼.. 악!아아아악 야.. 흐으...!

 

제 몸이 또한번 반응이 옵니다.

형기는 이제 저의 반응을 잘 알기에 그럴때면 저를 안은채로 옆으로 돌려 눕힙니다.

전 제보지를 사정없이 만지고 비벼대며 보지물만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쭉~~ 쭉~~ 보지물이 다시한번 분출합니다.....

아... 가렵습니다. 아니.. 쌔끈합니다.. 아니.. 뭐하고 표현해야할지... 

수차례 보지물을 분출하면 이내 위에서 형기는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자지를 박아댑니다.

저를 끌어올려 자지위에 앉게하곤 박아댑니다.

다시 눕히고 박아댑니다. 한번하면 한시간을 넘게 그렇게 서로를 탐합니다.

동영상을 보며 듣고배운 말들이 이제는 정말 서로가 좋아서 내뱉고있씁니다.

제 가슴을 떡주무르듯 사정없이 잡아가며 큰 자지를 이제는 처음부터 쌀때까지 끝까지 쑤십니다.

절대로... 다른남자에게 보지 줄생각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형기가 결혼을해도 제 보지를 탐할거라 말합니다.

이제 죽을때까지 자기 자지만 빨으라합니다.

네.. 네... 네... 이제 다른남자 자지는 자지로 안보입니다.

동영상 자지또한 자지같지 않습니다.

형기 자지만이 내 보지를 만족시켜주고 제보지만이 형기 자지를 만족시켜주니까요.

 

섹스가 다 끝나면 형기는 저를 뒤로 돌게 하고 엉덩이를 쌔게 4대를 때립니다.

그렇게 때릴때면 저의 얼얼해진 보지는 정신을 차립니다...

이것또한 어떤느낌인지 표현을 못하겠네요...

 

예상치못하게 섹스를 하여서 흥건히 젖은 이불을 세탁기에 넣고 새이불을 깔고 잠이 듭니다.

항상 잘때면 한손으로 형기의 자지를 잡고 주무르며 잠이 듭니다.

습관이 되어버린.. 만지고 있지않으면 불안하네요.

섹스할때 빼고는 형기는 저를 만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섹스할때 빼고는 아들로 돌아와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데 형기가 뒤에와 엉덩이를 한손으로 한움큼 잡습니다.

왼쪽귀에대고..

 

어이. 잘잤어 걸레야?

으흣? 그래.. 잘잤다 호호

지금 하고싶은데 어떻하지

응? 지금?? 밤에하지 나가봐야 하면서 어떻하려고

아 씨발 자지가 이렇게 니보지원하는데 어쩌라공~~

아 당신 아침자지 너무커서 힘들어 정말~

아이 씨발년이 어디서 걸레같은게 거부를해

 

제 엉덩이를 세차게 때리며 말투가 강해집니다.

 

벗어 천해가지고 어디서 발악이야!

 

치마를 걷어올려 팬티를 내리고 입술로 빠르게 보지와 후장을 빨아주니 이보지물은 다시 흐릅니다.

그렇게 싱크대를 잡고 아침이라 더욱커진 자지를 박아대는데... 

제보지는 어쩔수없이 형기의 보지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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